[뉴스케이프 문정원 기자, 20.08.20]
최근 산모들에게 오로패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임산부의 경우 출산 이후 자연분만, 제왕절개 구분 없이 오로(출산 후에 나오는 질 분비물)가 배출되기 때문에 ‘산모패드’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자연 분만하는 임산부의 경우 회음부 절개로 상처를 덧나게 하지 않을 친환경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산후조리원 준비물로 산모패드가 꼭 필요한 이유는 분만 후 자궁에 고여있던 혈액과 분비물인 오로가 배출되기 때문. 오로는 생리와 마찬가지로 개인차가 있지만 출산 후 약 3주에서 4주 동안 배출이 된다. 이에 자연분만 출산뿐 아니라 몸을 더 움직이기 힘든 제왕절개 출산에도 산모패드는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다.
아베나 산모패드는 친환경 기저귀 밤보네이처를 생산하는 회사인 덴마크 아베나사에서 제조·생산된다. 아베나 그룹은 산모패드뿐만 아니라 아기 기저귀, 성인용 요실금패드 등 프리미엄 위생용품을 전문적으로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아베나 공식 수입원 ㈜이지엠인터내셔널 김다은MD는 “아이에게 좋은 기저귀를 채우는 것만큼 산모 또한 안전하고 좋은 산모패드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아베나 산모패드는 모움(MOWM)몰에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모움 썸머 베이비페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참조 링크 : http://www.newscape.co.kr/news/view.php?idx=5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