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엄마라는 직업을 갖게되었어요.
초보엄마라서 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하나도 모른채 발만 동동구르다가 똥오줌 폭탄 맞는 날이 엄청 많았어요 ㅋㅋㅋ기저귀 채울 타이밍을 전혀 모르는 초보엄마 ㅋㅋㅋ
주변 엄마들이 아기들 똥을 손으로 받아보기도 하고 오줌을 맞아도 하나도 안더럽다고 그래서 처녀일때는 윽...어후 그걸 어케 닦이고 치워 했고든요 ㅋㅋ
근데 정말 신기하게 내 옷에 똥이 묻어도 묻은지도 모르고 밥 먹을때도 있고 내 손으로 똥오줌폭탄을 받아내도 하나도 안더러운거있죠 ㅋㅋㅋㅋ
오히려 손으로 받아내고 이불이나 바닥에 큰게 안퍼져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게된다는 ㅋㅋㅋ
이제는 기저귀채우는 달인이 되어 똥오줌 폭탄맞는 일이 없어졌지만 신생아시설때 똥오줌 폭탄 맞은 생각하면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아직도 초보엄마이지만 내 아이의 똥오줌은 안더러운 엄마가 되었어요 ㅋㅋㅋ
엄마들은 다들 겸험있는 내아이 똥오줌폭탄ㅋㅋㅋㅋㅋ
|